페라자 '공이 안 보였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9 19: 32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한화는 화이트를,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만루에서 한화 페라자가 KIA 박재현 2루수 뒤 땅볼 때 공을 포구하지 못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이때 KIA 3루주자 오선우가 득점을 올렸다. 2026.08.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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