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택, 내가 잡을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9 19: 53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KT는 데이비스 대니엘이 선발로 나섰다.
1회말 무사 1루에서 KT 한승택이 LG 박해민의 보내기 번트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8.19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