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야수진 향해 함박 웃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9 20: 45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한화는 화이트를,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KIA 시라카와가 1사 1루 상황에서 한화 최인호에게 병살타를 이끌어내며 이닝을 마친 뒤 야수진을 맞이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19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