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느린 타구 파울로 처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9 20: 54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KT는 데이비스 대니엘이 선발로 나섰다.
5회말 2사 1,2루에서 KT 허경민이 LG 문정빈의 느린 타구에 파울이 되길 기다리고 있다. 2026.08.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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