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무라 교체가 아쉬운 손성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9 21: 08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키움은 알칸타라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가 7회초 교체를 위해 김상진 코치가 마운드에 오르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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