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문현빈을 불러들이는 동점 투런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9 21: 18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한화는 화이트를,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1루에서 KIA 전상현이 한화 노시환이 동점 좌중월 투런 홈런을 날린 뒤 문현빈과 기뻐하고 있다. 2026.08.19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