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완벽한 데뷔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9 21: 43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KT는 데이비스 대니엘이 선발로 나섰다.
8회초 1사 1루에서 LG 케네디가 KT 오윤석을 1루 땅볼 병살로 처리하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8.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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