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원 공에 맞는 김태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9 21: 47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한화는 화이트를,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KIA 김태군이 한화 박상원 공에 몸을 맞고 있다.. 2026.08.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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