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창 볼넷에 기뻐한는 KIA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9 21: 55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한화는 화이트를,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루에서 번트를 시도하던 KIA 정현창이 볼넷으로 출루하자 KIA 더그아웃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8.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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