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현 폭투로 끝내기 득점 성공하는 한태양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9 22: 42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키움은 알칸타라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이 9회말 2사 만루 고승민 타석때 키움 히어로즈 원종현의 폭투로 끝내기 득점을 하고 있다. 2026.08.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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