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몬드리안 호텔에서 엔하이픈 미니 8집 발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엔하이픈은 오는 21일 오후 1시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추격과 도피가 이어지는 위기 속에서도 오직 눈앞의 서로만을 바라보는 연인의 상황을 낙원으로 표현한 브라질리언 펑크 곡이다.
엔하이픈 제이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8.20 /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