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원, '볼이라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0 19: 50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신예 박시원, KT는 베테랑 고영표가 선발로 나섰다.
1회초 무사에서 LG 박시원이 KT 최원준에 볼넷을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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