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앳하트가 ‘Y2K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앳하느는 21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음악방송 ‘뮤직뱅크’에 출연해 지난 19일 발매한 새 싱글 ‘3!4!’의 컴백 무대를 소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앳하트는 1990년대 감성을 완벽하게 소환했다. 1996년 그룹 룰라가 발표했던 ‘3!4!’를 앳하트만의 감성으로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뉴잭스윙 기반의 경쾌한 사운드와 청량한 에너지는 물론, 앳하트만의 트렌디한 감각이 더해져 신선한 매력을 전했다.


특히 앳하트는 헤어밴드 등 Y2K 무드를 살린 스타일링으로 경쾌하고 청량한 매력을 선사했으며, 역동적인 군무로 무대를 꽉 채웠다. 섬세한 표정 연기까지 어우러지면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었다.
앳하트는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두 번째 곡인 ‘3!4!’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seon@osen.co.kr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