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지하철에서 포착된 女연예인 “가방끈 끊어질 마음의 준비했는데”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21 17: 19

코미디언 미자가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자는 21일 “어느 평범한 하루. 내가 사랑하는 지하철. 길치라 버스는 안 좋아하고.. 지하철로는 춘천까지 다녀올 정도로 365일 지하철 러버였는데! 간만에 탔음”이라고 했다. 
이어 “퇴근시간이라 가방끈 끊어질 마음의 준비했는데 운 좋게 헐렁한 공간 공덕역”이라며 지하철을 타고 가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지하철 창고세일에서 5000원 인견바지 하나 겟. 하루의 끝에 냉삼과 구운김치+ 막걸리로 위로받는 43세 여자”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미자는 지하철에서 썬캡을 착용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구경한 것들을 휴대폰으로 촬영해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미자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