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바다와 불화설 돌았는데..핑크 헤어로 S.E.S. 시절 소환 완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21 17: 45

그룹 S.E.S. 출신 슈가 파격적인 ‘핑크 헤어’로 변신했다.
슈는 21일 자신의 SNS에 “처음으로 핑크 헤어로 도전! 여러 가지 목표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나의 관리. 운동도 열심히 피부 케어도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슈는 “요즘 스케줄 많아도 피부 컨디션 흔들리지 않는다고 칭찬받는데, 20년 뒤에도 지금처럼 유지하는 게 제 목표예요”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슈는 웨이브를 넣은 긴머리 스타일로, 핑크색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S.E.S. 활동 시절처럼 화려한 모습이었다. 또 슈는 도톰한 입술과 진한 눈화장으로 아이돌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특히 슈는 화려한 변신은 물론 늘씬한 몸매와 브이라인 턱선을 자랑하며 S.E.S. 시절을 완벽하게 소환했다. 
슈는 1997년 S.E.S.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과거 상습 도박 혐의로 논란을 일으켰으며 2019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S.E.S. 멤버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며, 최근 유튜브 활동을 하며 남편 임효성과 4년째 별거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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