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촌티 논란'에도 구릿빛 민낯 자신감..알프스서 여유만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21 18: 31

배우 황정음이 ‘촌스럽다’는 혹평에도 여유로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름엔 항상 바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산이 이렇게 좋은 지를 첨 알게 됨!”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알프스 여행 중인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황정음은 흰색 면바지에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편안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알프스의 풍경을 감상하고 있었다. 황정음은 평온한 표정으로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

특히 황정음은 태닝 후 구릿빛으로 변신한 후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지만 화장기가 전혀 없어 방송에서의 화려함보다는 수수하고 소탈한 분위기였다.
황정음은 현재 SNS와 유튜브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가수 제니를 연상시키는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했다가 예상치 못하게 “예쁜 얼굴 망치고 촌스럽다”라는 혹평을 듣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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