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선정적 이유로 방송 금지 먹었다.."속옷 착용 논란 때문" ('2005')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1 19: 1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채연이 데뷔 초 일화를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2005채연'에는 '사건·사고 0건, 채연의 23년 커리어 요약 (나무위키 읽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005채연' 영상

이날 채연은 "다른 분의 나무위키를 찾아서 읽은 적은 있는데 제 건 처음 본다"며 "검색창에 '채연'을 잘 검색하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2005채연' 영상
이어 자신의 나무위키를 읽던 중 그는 "옆트임이 있는 핫팬츠, 가슴골과 장골의 실루엣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의상, 매우 선정적인 의상으로 화제를 모으며 주목받았다. 지상파 방송 금지를 먹기도 했다"는 내용을 읽으며 인정했다.
채연은 "속옷을 입었냐 안 입었냐로 기사가 엄청 났다"며 "그건 사실 지금 와서 하는 얘긴데 저희 매니저 이사님의 노이즈 마케팅이었다. 사실은 입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채연은 ‘원조 군통령’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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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05채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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