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이준이 후배 아이돌을 알아보지 못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공차알바 특 : 500개 레시피 외우다 하루 끝남ㅣ공차ㅣ워크맨ㅣ이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준은 강남역에서 매장까지 걸어가다 일일 아르바이트로 일할 브랜드의 공식 모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의 포스터를 보았다.

이에 제작진은 “이분이 누구인지 아느냐”라고 물었고, 이준은 “당연히 안다"고 말하고 고민하다 "코르티스 아니냐”고 예상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를 비롯해 남미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 무대에 오르며 전 세계 팬들과 쉼 없는 교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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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워크맨'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