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평 별장' 한혜진, 안전 고글 없이 수동 예초기 작동..네티즌 "농촌서 가장 많은 사고"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1 20: 2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홍천 500평 별장 잔디 관리에 나섰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괜히 잔디 깔아서 생고생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과 어머니는 수동식 잔디깎이로 잔디 관리를 진행했다.

'한혜진' 영상

예상만큼 잔디깎이가 잘 작동하지 않자 한혜진은 "이렇게 잔디 깎는 게 맞냐. '위기의 주부들' 보니까 우아하게 하던데, 이렇게 추잡스럽게 해야 하냐"고 불평했다.
'한혜진' 영상
이를 본 어머니는 "괜히 잔디 깔아놓고 생고생하네"라며 놀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후 쇠날 예초기는 위험해요... 잔디 위에 돌이라도 있어서 튀면 부상위험이..", " "쇠날 예초기는 안면보호 고글을 꼭 써야합니다. 농촌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예초기에 의한 사고입니다"라고 염려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23년 강원도 홍천에 500평의 별장을 짓고, 각종 예능과 유튜브를 통해 해당 집을 공개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한혜진'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