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신봉선이 성형수술을 예고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이홍렬TV'에는 '사랑스런 후배 신봉선의 (대략) 모든 궁금증 해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봉선을 만난 이홍렬은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이홍렬은 "네 얘기를 들으면서 드는 생각인데 너무 예뻐졌다"며 "내가 알던 봉선이 얼굴이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신봉선은 "요즘에 안면윤곽 수술했냐고 소문 돈다"고 대답했다.

그는 이어 "코만 두 번했다. 코 수술을 안하고 TV에 나온 적이 없다"며 "1999년에 1회, 2014년에 2회를 했다. 2차 수술은 늑골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신봉선은 "눈은 제 눈이고 보톡스, 써마지, 울쎄라 이런 시술은 수술로 안 친다"고 언급, 이홍렬은 "나이도 어린데 왜 그렇게 하냐. 너 이제 마흔 아니냐"고 걱정했다.
신봉선은 "나이가 어리다니요. 저는 50살 넘으면 한번 당길 것"이라 예고, 이홍렬은 "나는 백내장도 무서워서 미루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신봉선은 "한숨 자고 일어나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이홍렬TV'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