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365일 결혼 바이럴ing.."♥거미, 술 마셔서 데리러 가"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1 21: 3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와의 일화를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어떡하지 너? | 경주기행 배우들에게 라이어 게임을 시켜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널 조정석' 영상

이날 조정석은 영화 '경주기행'의 주연 배우 이정은, 박소담, 이연과 만났다. 조정석은 박소담과의 인연이 있다며 "우리 거미 씨하고 워낙 친분이 있다. 거미 통해 알게 됐다"고 알렸다. 
'채널 조정석' 영상
이에 박소담은 "나는 성덕이다"라고 인정, 이정은은 "두 사람을 보면 결혼하고 싶지 않냐"라고 물었다. 박소담은 "진짜 앞에서 너무 힘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소담은 이어 "꿀이 뚝뚝 떨어졌다. 원래 언니랑만 있었는데, 선배님이 굳이 데려간다고 오신 거다. 오셨는데 두 분이 사랑이 가득하셨다. 너무 예뻤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조정석은 "거미가 술 마셔서 (데리러 갔다)"라며 "예쁘긴 하다. 거미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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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조정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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