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48세 맞아? 민낯에도 ‘눈부신 미모’..가만히 서 있어도 화보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1 21: 22

배우 채정안이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21일 채정안은 자신의 계정에 “비오는 날엔 핑크. 그리고 한땐 다혈질 모임이었지만 이젠 저혈압 모임인 찐친들과 런치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회색 슬랙스에 핑크색 셔츠를 입고 안경을 착용한 채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셔니스타 답게 그는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채정안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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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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