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맞아?…김정은, 화이트 투피스 입고 감탄 부르는 '방부제 동안' 자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1 23: 17

배우 김정은이 세월을 잊은 완벽한 동안 미모와 우아한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김정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흰색 투피스를 차려입고 갤러리를 찾아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 김정은은 52세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결점 없이 맑은 피부와 청초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화이트 투피스의 단아하고 세련된 매력이 김정은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정말 50대 맞냐”, “나이는 나만 먹나 보다”, “너무 우아하고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은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파리의 연인', '연인',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6년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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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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