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얼마나 행복하면..햄버거 한입 가득 물고 “야호 방학 끝”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1 22: 42

방송인 장영란이 자녀들의 방학이 끝나자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야호 방학 끝 2학기 시작. 홀가분하게 먹는 햄버거 꿀맛. 이 여유로움은 모지? 어색하네요. 그냥 웃음만 나오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돌밥돌밥에 힘들었지유? 다들 고생하셨어요. 날씨는 꾸리꾸리해도 마음안의 기분은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되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장영란은 아이들 방학이 끝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에는 햄버거, 감자튀김이 가득 놓여 있었고, 장영란은 햄버거를 들고 한입 크게 베어 무는 등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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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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