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홍혜걸 뒷담화 어떡해.."30년 모태솔로 남성, 재미도 매력도 없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1 23: 3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사업가 여에스더가 밸런스게임에 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에스더TV'에는 '인간극장, 내 아내의 여름휴가 ep.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여에스더는 휴가로 제주를 찾은 직원들과 함께 놀면서 밸런스게임을 진행했다.

'에스더TV' 영상

직원은 "홍박사님 말고 다른 남자를 만나야 하는데, 60년동안 모태솔로인 남자 대 60년동안 한해에 한 번씩 여자친구를 갈아치운 사람 중에 누가 더 낫냐"고 물었다.
'에스더TV' 영상
여에스더는 곧바로 "후자"라며 "나는 모태솔로하고 30년 이상 살아봤다. 얼마나 재미없는지, 남성적인 매력이 얼마나 없는지 안다. 그리고 이제 만날 사람이랑 결혼할 거 아니지 않냐. 만나는 동안만 진심이면 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세련된 남자의 매너를 가진 사람하고 데이트 하고 싶다"며 "모태솔로랑 데이트 해봐라. 헉헉거리기만 하고"라고 홍혜걸을 뒷담화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여에스더는 지난 1994년 의학전문기자 홍혜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여에스더는 직접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사업으로 초대박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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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스더TV'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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