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소식을 전한 후 받은 선물들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하는 언니들. 선물 한가득 고맙잖아”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지민은 가수 강수지, 배우 정이랑, 황보라와 나란히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김지민은 손에 받은 선물이 가득한 모습이다.


이후 김지민은 어떤 선물을 받았는지 공개했는데, 귀여운 배냇저고리부터 앙증맞은 신발까지 태어날 아기를 위한 것들이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뒤 2025년 7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세를 준비하며 시험관 시술에 나섰고 첫 시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출산 예정일은 2027년 2월 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20일 2세 두룹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지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