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신(X:IN)이 일본 프리데뷔 앨범 발매를 통해 현지 활동의 포문을 연다.
22일 발매되는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의 일본 프리데뷔 EP 앨범 'Girls on Fire in Tokyo'는 엑신이 지금까지 선보여온 대표 히트곡들의 일본어 버전을 비롯해, 일본 프리데뷔를 기념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타이틀곡 'Girls on Fire'를 수록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Girls on Fire'는 베이스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제작된 강렬한 클럽 뱅어 스타일의 트랙이다. 묵직하고 중독성 있는 베이스라인과 역동적인 리듬을 중심으로 강렬한 에너지를 완성해 리스너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무더운 여름의 분위기를 날려버리는 엑신의 시원한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여기에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더해 한층 더 뜨거운 매력을 전한다는 각오다.
한편, 엑신의 일본 프리데뷔 EP 앨범 'Girls on Fire in Tokyo'는 오늘(2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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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바이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