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앞둔 그룹 베리베리가 물로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베리베리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7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미니 8집 ‘콘페티(CONFETTI)’의 개인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컴백 사진에서 베리베리 멤버들은 말끔한 수트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베리베리는 러프한 공간을 배경으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은 물론, 오렌지빛 헤어와 상큼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당당한 포즈와 생동감 있는 분위기, 밝고 유쾌한 매력과 경쾌한 무드, 시크한 비주얼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잘 살려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5인 5색의 비주얼을 자랑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베리베리는 9개월 만에 신보 ‘콘페티’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오는 10월 3~4일에는 서울 KBS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바르사뱌, 암스테르담, 베를린, 파리, 마카오, 타이베이 등 총 11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seon@osen.co.kr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