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빅뱅 태양, 집돌이였다.."가정에 충실해"('핑계고')[순간포착]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22 12: 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가정에 충실한다”고 평소 루틴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기념일은 핑계고’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이 출연했다. 

이날 빅뱅 멤버들은 각자의 일상 루틴을 공개했다. 대성은 오전부터 필라테스를 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고, 지드래곤은 두 멤버들과 다르게 ‘야행성’ 스타일리아고 밝혔다. 
태양은 일상에 대해 ‘가정적인 집돌이’라고 알렸다. 태양의 하루 루틴에 대해 묻자 대성은 “형 근데 요즘 육아 때문에”라면서 ‘아빠’ 태양에 대해 언급했다. 태양은 배우 민효린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태양은 하루 루틴에 대해서 “저는 아주 심플하다. 작업하고 일하는 거 외에는 가정에 충실하다”라며, “저는 원래부터 집돌이었어서 거의 집에서 모든 것을 다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아침을) 안 먹었었다. 아침 먹는 게 잘 맞는 체질은 아닌 것 같더라”라며, “보통 오후 12시즈음 첫끼다. 공복에 운동도 하고 할 걸 하고 딱 12시에 첫 끼를 먹는다. 하고 싶은 것들 한다. 집에서”라고 언급했다. 
또 태양은 하하가 옷 쇼핑에 대해서 궁금해하자 “스무 살 중후반 때까지는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잘 안 하는 것 같다. 물론 좋아하는 옷들, 브랜드는 당연히 있다. 요즘에는 워낙 온라인에 잘 돼 있어서 신상들 뜨면 온라인으로 구매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몇 개 브랜드들에 있는데 그런 데는 직접 가서 사고 그 정도”라고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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