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걸그룹 NMIXX(엔믹스) 규진이 시구 행사에 참석했다.
규진은 보컬과 랩, 댄스 실력뿐만 아니라 비주얼까지 모두 겸비한 ‘올라운더’ 아이돌. 특히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NMIXX 공식 유튜브 채널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NMIXX는 지난 8월 8일과 9일 도쿄에서 첫 월드투어 일환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팬덤을 더욱 공고히 하고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11월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의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며, 12월에는 베스트 앨범 ‘N=MIXX’를 발매해 일본에서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엔믹스 규진이 댄스 챌린지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