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맞아? 소름 끼치는 충격 비주얼 “뵈는 게 없네요”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22 16: 49

방송인 장영란이 충격 비주얼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22일 “출근때 팩 붙히냐구 제일 중요한 렌즈를 안낌. 뵈는게 없네요”라며 “‘이호선 상담소’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은 tvN ‘이호선 상담소’를 촬영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장영란은 피부를 위해 팩을 했는데 덕지덕지 붙인 팩에 선글라스까지 착용, 마치 공포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충격적인 비주얼이다. 

하지만 풀메이크업과 헤어를 한 장영란은 산뜻한 비주얼과 특유의 쾌활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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