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을 자축했다.
박보검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때도, 지금도, 언제나 ‘구르미 그린 달빛’”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박보검은 10년 전 ‘구르미 그린 달빛’을 촬영할 때 찍었던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보검은 곤룡포를 입고 훈훈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forever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을 축하해요’라는 문구가 있는 케이크도 공개했다.

박보검은 ‘구르미 그린 달빛’이 첫 사극 주연작으로, 츤데레 왕세자 이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23.3%(닐슨코리아, 전국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앞서 KBS는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을 내달 16일부터 2회에 걸쳐 선보인다고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박보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