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남사친과 재회했다..민낯으로 만나는 사이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22 20: 40

배우 송혜교가 오랜 ‘남사친’과 재회했다.
송혜교는 22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와 남사친인 스타일리스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송혜교는 남사친의 뒤에서 양손으로 턱을 괴고 미소를 짓고 있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 검정색 뿔테 안경을 쓰고 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특히 송혜교는 남사친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는 “여름 재회(Summer Reunion)”이라고 적혀 있었다. 남사친이 올린 사진을 송혜교가 자신의 SNS에 다시 게재한 것. 송혜교는 앞서 여러 차례 남사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오랜 친분을 자랑한 바 있다.
송혜교는 올 하반기 배우 공유와 호흡을 맞춘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복귀한다. /seon@osen.co.kr
[사진]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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