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바다 사랑’을 드러냈다.
이솔이는 22일 개인 채널에 “진짜 부산 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부산의 바다를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솔이는 민소매 크롭티를 착용했으며, 42kg이라고 밝힌 만큼, 늘씬한 팔과 군살 없는 배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솔이는 또 “바다는 진짜 사랑이잖아.. 여름 가지 말라고 부여잡는 중”이라며 여름 바다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부산에 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최근 여성 암 투병 사실을 밝혔으며 건강 관리를 위해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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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