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 잘나가는 아내 ♥은가은 위해 집안일·육아 자처 “유명인이 꿈이었는데..”(살림남)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2 22: 4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현호가 잘나가는 아내를 둔 심경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출연했다.

박현호는 출산 후 몸이 아픈 은가은을 위해 집안일을 나서서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현호는 “아프다고 하니 신경이 쓰인다. 제가 아니면 가은이가 해야 하니까”라며 은가은을 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쁜 워킹맘인 은가은은 출근을 위해 일찍 잠들었고 박현호는 거실 정리를 했다. 이후 박현호는 기운 없이 어두운 표정으로 달력을 확인했다. 지난달과 크게 다르지 않게 텅 빈 스케줄을 본 박현호는 “일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 꿈이 유명인이다. 길을 걸으면 다 알아보는 사람”이라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박현호는 “서원이 태어나고 나서 많이 바뀌었다. 가은이가 더 잘할 수 있게 유명해질 수 있게 내가 남편으로 해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고 집안일을 받아들이게 됐다”라며 달라진 마음가짐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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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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