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은이 빗속에도 러닝을 포기하지 않았다.
박시은은 지난 22일 개인 채널에 “오운완 오중런 장거리 오늘은 좀 마음 편히 먹어도 되겠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박시은은 비를 맞으며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다. 박시은은 한 시간 반 동안 15km를 달렸다고 인증한 것. 박시은은 “숙제 끝”이라며 한결 개운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팔로워들은 “대단하다”, “수고했다”라며 응원의 말을 남겼고, 진태현은 해당 게시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장하다 내 아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시은은 지난 2015년 배우 진태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성인 딸을 입양하거나 마라토너 양딸을 새 가족으로 맞이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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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시은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