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주가 폭락에 충격 컸나..구슬픈 노래까지 “오직 그대에게 물려 있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3 00: 59

서정희 딸 서동주가 주가 하락에 대한 슬픔을 노래로 승화했다.
서동주는 23일 개인 채널에 차 안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동주는 두 눈을 감고 진지한 표정으로 노래 부르기를 시작했다. 서동주는 “어제는 급락한 그대를 손절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올라올 그대 위해 내 물타기 해드릴테요”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나 오직 그대에게 물려 있기 때문에”라며 구슬픈 목소리로 가창했다.
서동주는 “물 탈 돈도 없다”, “원금만 회수하게 해주세요”, “아직도 -30% 잠이 안 오네 정말”이라고 덧붙이며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서동주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SK하이닉스 주식을 259만 원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후 계속되는 주가 폭락으로 쓰린 속을 달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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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동주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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