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데이비슨, 동점 투런포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3 15: 18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2루에서 키움 데이비슨이 동점 우월 투런포를 날리며 설종진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2026.08.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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