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탁, 내가 직접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3 16: 51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에서 KIA 성영탁이 키움 안치홍의 투수 앞 땅볼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8.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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