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이의리 상대 끝내기 그랜드슬램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3 17: 34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키움 김재현이 끝내기 만루 홈런을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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