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서건창, 최고참의 대화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3 17: 54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짜릿한 끝내기 만루홈런을 쏘아올렸다. 
키움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김재현의 끝내기 그랜드슬램으로 8-7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KIA 나성범과 키움 서건창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8.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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