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포수 박건우 향해 엄지 척'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23 20: 30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로 나섰다.
4회말 이닝을 마친 롯데 박세웅이 포수 박건우를 향해 엄지를 세우고 있다. 2026.08.2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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