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기쁨 나누는 김재윤과 강민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3 21: 50

23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라일리가, 방문팀 삼성은 페덱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이 9회말 2사 2,3루 NC 다이노스 이우성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고 승리한 후 강민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8.2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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