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ENA 월화드라마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시즌4는 캐릭터와 병과, 상황, 배경이 한층 다양해진 ‘확장’이 핵심 키워드로, 더욱 풍성해진 군생활과 인물 간 관계가 재미를 더한다. 특히 계급이 오른 ‘신병즈’의 변화가 관전 포인트로, 박민석은 상병으로, 전세계는 ‘찐 군인’으로 성장하고, 조백호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 중대장으로, 최일구는 하사로 돌아와 새로운 군생활을 이어간다.
배우 이원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24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