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한무영, 한혜진보다 예뻐서 화제인데..살쪄서 고민 "막걸리 먹고 배 나와"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8.26 21: 56

김강우의 아내 한무영이 다이어트 때문에 좋아하던 막걸리를 끊었다고 고백했다.
26일 '김강우 KIMKANGWOO' 채널에는 '미치기 일보 직전 드디어 개학! 방학 동안 기름진 몸 구원하는 채소 반찬'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김강우, 한무영 부부는 방학이 끝난 두 아들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해주려고 마트에 들렀고, 채소부터 고기까지, 과자 등 다양한 음식을 담았다. 

한무영은 "우리 옛날에는 진짜 맥주 많이 사가지고 엄청 무겁게 갔었는데 이제 맥주를 안 산다"고 했고, 김강우는 "당신 옛날에 막걸리 좀 많이 드셨잖아요?"라고 언급했다. 한무영은 "막걸리 끊었다. 배 나와서"라며 "막걸리 먹고 배 엄청 나온 것 같다"고 했고, 김강우는 "막걸리 마니아였다"며 아내의 숨겨진 과거를 밝히기도 했다. 
이날 두 사람은 본격적인 장보기 직전 잔치국수에 제육덮밥으로 허기를 채웠다. 한무영은 "난 어차피 다이어트 중이니까 입맛이 없다. 나는 입맛이 없다"며 잔치국수를 한 그릇 다 먹었고, 남편 김강우는 "뭐하는 거냐? 최면 거는 거냐?"며 신기하게 바라봐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무영은 배우 한혜진의 큰 언니로, 세 자매가 모두 여배우 못지 않은 아름다운 미모를 지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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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강우 KIMKANGWOO'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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