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동생 장원영이 보여...우월한 자매 비주얼 눈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1 20: 26

배우 장다아가 동생인 아이브 장원영을 떠올리게 하는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다아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모습에서 장다아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원피스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짧게 자른 단발머리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더해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동생 장원영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도 엿보인다. 또렷한 이목구비부터 우아하고 청초한 이미지까지 각자의 개성을 지니면서도 ‘비주얼 자매’다운 면모가 돋보인다.
장다아는 장원영의 친언니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동생의 유명세와 별개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동생은 무대 위 아이돌로, 언니는 배우로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의 남다른 자매 비주얼 역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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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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