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모모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모모는 긴 검은 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채 빗으로 직접 머리를 정돈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는 자연스러운 순간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특히 트와이스 데뷔 초 보여줬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차분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면서 한층 깊어진 성숙미를 자아냈다.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스타일링을 잠시 내려놓은 모습에서도 모모만의 존재감은 여전했다. 어느덧 데뷔 11년 차를 맞은 만큼 소녀의 풋풋함에서 자연스럽게 숙녀의 분위기를 더해가는 모습이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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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