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익산시’ 퓨처스 연고지 살뜰히 챙긴 KT, 9월의 첫날 ‘익산 DAY’ 성황리 종료
OSEN 이후광 기자
발행 2026.09.02 15: 31

프로야구 KT 위즈가 9월의 첫날 퓨처스 연고지 익산시를 수원KT위즈파크에 초대했다.
KT 위즈는 지난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익산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
‘익산 DAY’는 퓨처스 연고지인 익산시와 함께 하는 행사로, 익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익산시야구협회, 익산리틀야구단 선수 및 학부모, 익산여자야구단, 익산시 체육진흥과 등 약 100명을 위즈파크로 초청했다.

KT 위즈 제공

경기 전 김충영 익산시의회 의장이 시구자, 익산시 리틀야구단 임도훈이 시타자로 나섰으며, 관계자들이 단체 응원을 펼쳤다. 또한 경기 중에는 익산시 관련 퀴즈로 이닝 이벤트를 진행했다.
KT는 퓨처스 연고지 익산시와 매년 ‘서머리그’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사회를 위해 기부하는 등 다방면에서 협업을 하고 있다.
/backligh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