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복근을 공개했다.
최강희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에 ‘30일 복근 챌린지 최종 결과 [담당 PD도 당황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강희는 “변화가 있다. 옷이 다 맞는다. 눈바디가 엄청 변했다. 아까 올 때 보지 않았냐. 엄청 기대된다. 근육량이랑 어떻게 됐을지”라고 했다.


인바디 결과 체지방과 골격근량이 모두 빠졌다. 최강희는 “점수도 줄었다. 유산소를 하면 근육이 빠진다. 어제도 남산 뛰었다”며 “난 이번에 매니저님이랑 매일 음식 사진 카톡으로 주고 받았다. 건강하게 한 것 같아서 정말 만족한다”고 밝혔다.
매니저는 “결과가 처참하다. 몸무게는 줄었고 근육량도 줄었다”고 하자 최강희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 궁금해 하는 사람 없을 것 같다”며 웃었다.
복근도 공개했는데 최강희는 “복근은 없지만 몸통이 엄청 줄었다. 통이 줄었다”며 “가을까지 예쁜 몸 만들어봐요”라고 덧붙였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