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주먹 불끈'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9 20: 01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 SSG은 이로운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에서 SSG 이로운이 두산 윤준호를 삼진으로 처리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9.0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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